함께하는사랑밭은 후원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학대와 차별이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세이프가딩(Safeguarding) 정책을 철저히 실행합니다. 이 정책은 보호대상자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한 피해에 대해 신속하며 책임감 있는 대응을 보장하기 위한 함께하는 사랑밭의 확고한 약속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사람을 학대와 착취로부터 보호하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을 포함한 보호대상자의 권리와 안전을 국제개발협력 기본법에 따라 보장합니다.
모든 사업 수행 과정에서 보호대상자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발생 가능한 위협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합니다.
세이프가딩 의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한 체계를 구축합니다.

성별, 나이, 장애, 인종 등 차별 없이 모든 보호 대상자를 대우합니다.

모든 활동에서 보호 대상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학대와 착취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합니다.

피해자의 권리와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합니다.

민감한 정보는 철저히 기밀을 유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모든 사업 활동, 전략 수립, 홍보, 모금, 및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걸쳐 적용됩니다.
국내외 지부의 모든 임직원, 자원봉사자, 협력 기관 관계자, 파트너를 포함하여 사업 활동에 참여하거나 영향을 받는 모든 보호대상자를 포괄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세이프가딩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서약서를 기반으로 정책 준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호대상자의 권리 보호와 윤리적 기준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호대상자와 지역사회의 존엄성 권리를 최우선으로 존중합니다.
촬영 및 홍보 활동 전에 사전 동의를 반드시 확보하고, 대상자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보호대상자를 능동적인 주체로 묘사하며, 왜곡된 정보나 과장된 표현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개인적인 SNS 활용을 금지하고,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공식 채널을 통해 윤리적 기준에 따라 실행합니다.
미디어 결과물이 보호대상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사후 안전을 신중히 고려하며 활용합니다.
미디어 관계자는 모든 활동에서 윤리적 기준 철저히 준수하고, 사후 피해를 예방하며, 협력 기관 및 지역사회의 문화와 가치를 존중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세이프가딩 정책을 통해 모든 사업과 활동에서 안전과 신뢰를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이 정책은 사랑밭이 지향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담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기반이 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 세이프가딩 정책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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