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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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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지방보훈청과 호국보훈의 달 및 6.25한강 방어전투 기념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 개최 등록일2019.07.10


[함께하는 사랑밭과 서울지방보훈청이 마련한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에 참석한 200여 명 보훈가족이 순국선혈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625 한강 방어선 전투를 계기로 삼아 628일(금)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를 열었다. 1950625 전쟁

1950. 6/28~7/3, 당시 수도 서울을 지키기 위해 한강에 방어선을 치고 사투를 벌인 전투에 참전하셨던 국가유공자

들도 자리를 빛내주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625 한강 방어선 전투'를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1·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을 주제로 열린 현충시설 답사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에서 총 6명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1부 행사에서는 6.25 당시의 현장을 담은 한강 방어선 전투 영상을 시청, 참전유공자 대표의 당시 현장 구술 및

감사 인사 등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충시설 답사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

출품작 시상이 거행되었다.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참여한 현충시설 답사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호국보훈과 나라사랑을 주제로 열린 그림 그리기 대회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지방보훈청장상함께하는 사랑밭상등 총 6명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부 행사는 국가유공자가 직접 참여하는 국가유공자 노래자랑과 방송인 김성환의 축하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보훈가족들이 올여름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오찬을

함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625참전유공자는 서울을 지키기 위해 많은 희생이 따랐습니다. 한강 방어선 전투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가 제게는 더 의미 있습니다. 잊히기 쉬운 한강 방어선 전투를 기억해주시고 국가유공자를

초청해서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줘서 6월의 아픔이 오히려 따뜻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하는 사랑밭에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지방보훈청 오진영 청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보훈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를 준비해 준 함께하는 사랑밭과 재능기부를 해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런 행사를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위해 서울지방보훈청은 보훈가족 예우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따뜻한

보훈을 실천·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권태일 상임 이사는 지금이 있기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보훈가족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명예로운 삶을 사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문의] 함께하는사랑밭 기획사업팀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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