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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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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소식]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의 사랑밭 봉사! 오전봉?! 등록일2018.07.16

사랑밭 본부 소식

“총 680명! 한영외고 전교생이 함께한 참여 봉사의 시간”

바깥은 벌써 뜨거운 여름! 여전히 몸도 마음도 건강한 일상을 지내고 계신가요?!
원망스러울 정도로 뜨거운 태양은 우리를 조금 지치게 하지만…
마음만은 따스해지는 봉사 소식을 들고 오랜만에 찾아 왔습니다.:)


7월 12일(목요일) 이른 여섯 시, 본부에 모인 16명의 출동 대원들!
단 한 명의 지각자 없이 아침잠의 유혹을 분연히 떨쳐내고 이렇게 일찍 모인 이유는요?
바로 오늘은, ‘한영 외국어 고등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날입니다.


이름하여 ‘한영외고 오전봉(오늘은 전일제 봉사 하는 날)!’
매년 7월, 한영외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의 날이 올해도 찾아온
것입니다.:)


오전 8시까지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한영외고에 도착하기 위해, 몸도 마음도
분주한 사랑밭 대원들!
주체팀인 기획사업팀은 물론 전략기획팀, 국제팀, 온라인 사업팀, 법무팀 등
다양한 팀에서 특별히 차출된 직원들이었습니다.:)

16명의 대원이 오늘 봉사에 참여시켜야 하는 학생의 수는 총 630명,
1학년은 핫픽스 티셔츠, 2학년은 Give 책가방, 3학년은 안전 우산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각 반을 맡은 대원들의 사랑밭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 아이들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누구 하나 요령 피우지도, 불만하지도 않고, 성실히 봉사에 임했는데요.^^

도안에 따라 한 알 한 알 큐빅을 올리며 예쁜 티셔츠를 만들고, 가방과 우산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쁜 그림을 입히던 아이들,
손이 고단할 텐데 싱글벙글 웃는 아이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며칠 전 기말고사가 끝나서… 라는 단순한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유야 어쨌든 봉사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이날, 아이들의 정성으로 만든 티셔츠와 우산은 국내 지역 아동센터 및 아동 시설로 전달,
Give 책가방은 사랑밭 해외 결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마음을 담아 봉사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모두 건강한 가치관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한영외고 학생들! 내년에 또 만나!:)

사회 공헌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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