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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시에라리온 산사태 긴급구호 소식] 현지에 급파된 박인용 협력자입니다! 등록일2017.08.24






[시에라리온 산사태 현지 급파]


산사태가 휩쓸고 간 자리


국제 NGO 단체 최초로 사랑밭이 구호품을 전달하다!

    

 

지난 814일 새벽,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 인근 리젠트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

 

400명 이상이 사망, 600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참혹한 그곳의

긴급 구호를 위해 협력자를 급파했다는 소식,

국제 캠페인을 통해 전해드렸습니다.

 

거대한 토사가 휩쓸고 간 자리,

여전히 아수라장인 그곳에 도착한 박인용 협력자가 전해주는

현장의 소식입니다!

  



  

사랑밭의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도착한 리젠트의 한 창고,

120평의 창고가 너무나도 휑하게 비어있는 모습,

아수라장이 된 지역만큼 처참한 기분이 드는 풍경이었습니다.

스펀지로 된 조악한 매트리스와 소량의 헌 옷가지가 전부

안타까워할 새도 없이, 부랴부랴 준비해간

50Kg 50포대와 양파 20Kg 20, 20L의 식용유 20통을

차곡차곡 창고에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원화 구조의 정부 시에라리온, 치프(Chief) 라고 호칭하는

정부 관계자였던 한 여인은 사랑밭의 도움에 고마워하며,

제 손을 잡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덧붙여 빈약한 정부의 미진한 대응에 무기력을 느끼지 않도록,

이재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구호를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전 세계의 NGO 단체 중 최초로 리젠트 구호에 힘쓴 사랑밭!

미진한 후원으로 현재는 더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작은 성의라도 모아주시면, 그들을 위한 구호품을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긴급구호 후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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