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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캠페인 후기] 몽골 화상 아동 엥흐징, 한국에서 첫 수술을 받고 있어요! 등록일2017.07.12

몽골

긴급수술 지원 캠페인 후기

몽골 화상 아동 엥흐징, 한국에서 첫 수술을 받다!


지난 7월 5일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들어온 몽골 아이
엥흐징(10살)의 두 번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월 12일, 오늘은 한국에 입국한 지 일주일 되는 날.
오전 11시부터 엥흐징의 첫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몽골

새롭지만 낯선 한국, 생각보다 잘 적응하던 엥흐징.
매일 까르르 웃음이 끊이질 않던 아이였는데,
오늘만은 다릅니다.

이미 몽골에서 5차례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수술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 터…
장시간의 수술을 앞두고 긴장한 것인데요.
웃음을 잃은 아이를 잘 달래, 수술실로 보냈습니다.

몽골

오늘을 시작으로 6시간 이상의 길고 험난한 수술을
앞으로 2차례 이상 더 받아야 하는 엥흐징.


몽골

아이가 모든 수술을 무사히 마쳐,
팔과 손의 기형이 완치될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점점 건강을 찾아갈, 엥흐징의 다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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