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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영상보기
[필리핀] 리잘 빈민촌, 주민분들께 감기약을 나누어 드렸어요! 등록일2019.04.08

2016년부터 함께하는 사랑밭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빈민촌 리잘 마을에
리잘 쉘터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이름은
필리핀 독립의 아버지 ‘호세 리잘’의 이름을 본떠 지어졌으며,
그 주위로 ‘리잘공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리잘 마을에 감기약을 나누어 드리러 가는 길입니다.



마을 주민들은 생활용품, 음식은 물론이고
의료지원마저 거의 받기 힘든 상황...

리잘 빈민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은
감기약을 구할 수 없어...





마을에 누구 하나라도 작은 감기를 앓으면,
금세 마을 전체에 근심이 가득해집니다.

 


특히, 질병에 약한
어린이들이나 노인분들은
한 해에도 여러 차례 감기로 고생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리잘 마을에 감기약을 전달해드렸습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대웅제약에서 후원한 감기약을
리잘 마을 주민분들께 집집마다 빠짐없이 나누어 드렸습니다.



“저희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기약이 없어서 해마다 고생하시고,
의료지원을 거의 받기 힘들었던 주민분들께
감기약이 뜻깊은 선물이 되어서...
함께하는 사랑밭도 행복합니다.


 


리잘 마을 주민분들이
이제는 감기 걱정 없이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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