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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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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준기 준기와 엄마는 몸과 마음을 다쳤습니다.

이 름
준기
성 별
생년월일
2012년 04월 27일 (8세)
가족사항
엄마
건강상태
천식

     준기의 엄마는 성장하는 과정에 부모님이 없었습니다.
     유일한 어른이었던 엄마의 할머니는 엄마가 고등학교 2학년일 때 돌아가셨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가장이 된 엄마는 더욱 어린 동생을 공부시키며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소년소녀가장이 된 것입니다.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이사와 객지생활을 하던 중 준기 아빠를 만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동생을 돌보고 외롭게 객지생활을 하던 터라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싶었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었고 소식을 알렸지만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책임을 회피하고 연락마저 끊겼습니다.
     이후 미혼모 시설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습니다.


     마음을 다쳤습니다. 몸도 다쳤습니다.
     산후조리를 하지 못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음식을 줄이고 운동을 해도 고장 난 몸은 계속 부어오릅니다.
     현재는 고도비만 상태로 취직은커녕 간단한 운동에도 숨이 차오릅니다.
     살이 찌면서 몸속의 모든 장기들도 기능이 저하되고 부었습니다.
     이 때문에 쇼크로 쓰러지기도 몇 번.. 병원에 가니 심장비대증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싼 병원비와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하루하루가 위태롭기만 합니다.


     설상가상 아이의 몸에도 병이 찾아왔습니다.
     엄마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이자 사랑인 준기는
     모세기관지염과 뇌수막염 등으로 자주 병원을 다녔고, 현재는 천식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고 있지만 차도가 없습니다.
     고작 집 공기가 좋아야 한다는 충고뿐입니다.


     자립의지가 누구보다 강하지만 세상의 눈초리는 따갑기만 합니다.
     하루빨리 어머니가 아이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조금만 힘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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