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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ARS후원 060-7000-815        

결연중 매칭완료

이름(Name)
시랑카 멜렌타
국가(State)
케냐
성별(Sex)
생년월일(Birth)
2009년생
가족사항
부, 모, 6남매
장래희망
교사
좋아하는 것
배구
케냐에서 보내온 메세지
우리의 목표는 당장 배고픔을 달래주고 낡은 옷을 갈아입혀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나눔을 하는 이유는, 이 땅에 참된 지도자를 세워, 케냐가 정의롭고 살기좋은 나라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일대일 결연은 그런 큰 꿈을 향하여, 어린 케냐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건강을 제공하며, 바른 신앙관과 생활관으로 성장하도록 도우며, 과거 흑인들의 핍박을 세계 문제로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바른 세계관을 심어주어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사랑이, 케냐의 어느 시골 가난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 뿐만 아니라, 인류의 평화와 한국의 우리까지 기쁨을 나누는 큰 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코 개인적으로 넉넉하여 도우시는 게 아님을 압니다. 그런 어려움 가운데 나누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도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을 찾기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고, 소중한 후원금이 더 귀하게 쓰이도록, 잘 전달되도록 고민하며 보살피고 있습니다. 

후원금을 모으기도 힘들지만, 잘 쓰기도 힘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우리의 나눔이 달달한 사탕에 그치지 않고, 참으로 그들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가 아름다워지는 거름이 되어야한다는 차원에서 우원금을 집행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케냐지부 김영숙입니다.

* 아동결연 후원금 중 15% 행정비(입출금 수수료 및 자료제작비)가 제외된 모든 금액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는 지원비로 전액 사용됩니다.

저도 마음껏 공부하고 싶어요! 

시랑카는 대가족을 두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먼 거리 등하교로
학교 나가는 일이 쉽지 않은 아이입니다. 
아버지는 목동 일을 하고 있지만 집에 오질 않고
궁핍하고 가난한 하루가 그렇게 흘러갑니다. 

아이는 아무 걱정 없이 공부하고 싶고, 
또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마음껏 
하.하.호,호 웃고 싶습니다.

이 아이의 마음속에 새 꿈과 희망을 
심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