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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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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희연 홀로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이 름
희연
성 별
생년월일
2015년 12월 19일 (5세)
가족사항
어머니, 언니, 오빠, 동생
건강상태
언어발달 지연

희연이 어머님은 홀로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혼 후 얼마 전까지 직장생활을 하며 가정을 꾸려나갔지만, 교통사고 후 후유증으로 직장을 잃었습니다. 



새로운 가정을 꿈꾸며 만난 희연이 아버지는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어린 희연이와 동생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버림받고 남겨졌다는 배신감도 느껴집니다. 



희연이는 언어발달이 또래보다 느리고 발음이 좋지 않아 언어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육아와 건강문제로 근로가 불가능한 어머니. 수급비만으로 생활하기에는 그 어깨가 너무나도 버겁습니다.



희연이 가정이 희망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두리모 가정 호율이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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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는 모습이 천사같은 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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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아픔이 끊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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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명의 가족, 승준이네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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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손가정 다민이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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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윤이는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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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 가정의 장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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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하늘만 바라보는 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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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 엄마와 할머니를 돌보는 가장 소녀,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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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혁이의 걸음에 희망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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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대야면에 사는 정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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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보다 씩씩한 선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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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느린 승원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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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4명의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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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동건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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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칸 방 하나, 엄마와 찬수의 소중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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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불행에서 이제 벗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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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아픈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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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진이 가정에 희망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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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기와 엄마는 몸과 마음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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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을 앗아간 모야모야병, 고통 속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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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쓱싹쓱싹 절망은 지우고, 희망만 그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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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뒤틀림이 계속되는 4살 영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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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가 언어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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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무허가 주택에서 세 자녀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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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아빠에게 희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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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의 몫, 끝까지 지켜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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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 공부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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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와 미현이를 잘 키워낼 수 있도록 응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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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오토바이사고, 그럼에도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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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뇌가 조금씩 파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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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가난해서 지원금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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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살 누나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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