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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영상보기

결연중 종결

준민 우리, 다시 밝은 아침을 그려요!

이 름
준민
성 별
생년월일
2008년 01월 14일 (12세)
가족사항
어머니, 누나4
건강상태
정신과 진료


 

   준민이 엄마는 2번의 이혼을 겪으며 5명의 자녀를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결혼은 남편의 도박과 폭력으로 5년 만에,

두 번째 결혼 역시 남편의 알콜 중독 등으로 헤어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아이들과 새 삶을 일궈 나가고 싶지만

여기저기 아파오는 몸과 작은 소득은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준민이 엄마는 퇴행성관절염으로 거동이 어렵지만 하루 6시간 가까이

식당에서 일을 하며 고작 60여 만을 벌고 있습니다.

이 집의 생명 줄 같은 돈입니다.

 

막내 준민이는 이러한 상황에서 역시 ADHD가 의심돼

정신과 진료를 받았으나 다행히도 ADHD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한창 입 꼬리 가득 웃음이 걸려야 할 아이는 자꾸만 마음에 멍이 듭니다.

기초수급비와 아픈 어머니가 버는 돈으로 한 달을 겨우 연명하는

이 가족이 다시 신발 끈을 동이고 달려 나가도록 나눔을 건네주세요

  • 은혁이의 걸음에 희망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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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대야면에 사는 정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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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보다 씩씩한 선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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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느린 승원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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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0그램 작은 천사,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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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이의 보금자리는 숙박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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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4명의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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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동건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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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칸 방 하나, 엄마와 찬수의 소중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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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의 소원은 하나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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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수와 곰팡이가 가득한 방, 아이들은 아토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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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가 언어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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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이 가족이 불행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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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거운 세월의 삶의 무게에 힘들어하는 이들 가족에게 희망과 따스함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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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렵고 아픈 이슬이에게 위로와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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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를 좀 더 아낄 수 있도록, 지향이 가정의 사랑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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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에도, 꿈을 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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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의 도움이 곧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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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끝의 호준이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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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명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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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를 죽인 병, 똑같은 병이 아들의 생명도 갉아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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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움을 이겨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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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에 작은 가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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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가꿔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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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아직 어린 형..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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