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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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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한결 아직 한 살인 한결이의 간은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이 름
한결
성 별
생년월일
2015년 06월 01일 (4세)
가족사항
외조부모,엄마
건강상태
담도폐쇄증,간이식수술 필요

한결이는 아빠의 얼굴을 모릅니다. 한결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엄마를 버리고 사라졌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엄마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졌습니다. 남자에게는 버림받고 홀로 낳은 아이에게
심각한 난치병이 있습니다. 쉽게 극복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도움을 주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운영하던 가게도 접고
한결이를 길러주었습니다. 서울까지 4시간이나 걸리는 병원을 다니며 한결이의 병을 치료 합니다.
조금씩 기운을 차린 엄마도 한결이를 돌보려고 하지만, 이미 한결이는 엄마 품보다 할머니 품이 더 편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거의 일년만에 다시 가게를 열었습니다.
모든 식구가 먹고살고, 한결이의 병원비를 마련하려면 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결이를 집에다 두고 다닐 수 없습니다.
아직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 엄마에게 한결이를 마냥 맡겨두기에는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결국 한결이를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하는 가게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엄마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아이에게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한결이의 얼굴은 노랗습니다. 황달입니다. 아직 한 살인 한결이의 간은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담도폐쇄증. 간의 일부가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병.
태어난 지 아직 일 년도 되지 않았지만 한결이는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최대한 빨리 이식수술을 받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증 받을 간이 없습니다.
설령 있다고 해도 수술 받을 돈도 업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몸을 만들고 있습니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자신의 간을 떼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희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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