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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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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성근 뇌수종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성근이

이 름
성근
성 별
생년월일
2008년 09월 05일 (11세)
가족사항
아빠
건강상태
뇌수종
생활능력
어려움

성근이가 뇌수종에 걸린 것이 모두 다 자기 탓만 같아서 아버지는 늘 자책합니다.
지방을 전전하며 일용직 일을 하던 아버지는 성근이가 친엄마로부터 학대 받아왔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뒤늦게 안 학대사실에 뒤늦게 한 이혼. 그리고 성근이는 할머니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할머니의 손에 맡겨지며 안정을 되찾았지만 계속 되는 이상행동을 보이던 성근이.
단순히 학대 후유증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병원 진료 결과 성근이는 뇌수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후 반복된 입퇴원, 그리고 수술. 수술 후 뇌의 기능 일부가 상실된 성근이는
평형감각이 둔해져 자주 고꾸라지고 이전에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또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폭식을 하여 체중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 동안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빠서 아들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지냈던 자신이 너무나 죄스럽습니다.
뒤늦게 안 만큼, 죽을 때까지 성근이를 꼭 지켜주고 싶습니다. 성근이도 이런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늘 아빠를 곁에 붙잡아둡니다. 아버지는 이런 성근이를 혼자 두고 나갈 수 없어
쪽방에서 월세를 근근이 내가며 아이를 보살피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주변 이웃들을 자주 돕고, 10년 넘게 봉사활동을 했던 인자한 성격의 아버지 덕분에
성근이 가정을 돕는 주변 지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성근이의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아버지는 무척 힘이 듭니다.

성근이 가정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성근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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