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영상보기
ARS후원 060-7000-815        

결연중 종결

수인 위태로운 엄마와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이 름
수인
성 별
생년월일
2008년 12월 25일 (11세)
가족사항
어머니,오빠
건강상태
건강함

초인종을 제발 누르지 말아주세요.’ 노란 메모지가 붙어있는 낡은 현관문.

독촉장이 수없이 붙여졌다 떼어진 흔적이 있는 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니 수인이가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합니다.

밖에 메모에 대해서 묻지 않았음에도 먼저 말을 건넵니다. “빚쟁이가 매일 찾아오니깐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붙여놨어요.”

 

이제 8살인 수인이는 오빠, 엄마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휘청거리는 엄마 손을 꽉 잡아주는,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철이 빨리 들어버린 수인이.

무기력증에 빠진 엄마를 대신하여 작은 고사리손으로 집안을 정리합니다.

어린 아이의 손으로 정리하기엔 이미 너무 지저분해진 집이지만 힘든 엄마를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야무지게 물건을 옮기고 나르고, 걸레질을 합니다.

 

수인이의 엄마는 아무리 잘살아보려고 발버둥 쳐도 나아지지 않는 형편에 낙담했습니다.

직장을 잡아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지만 불안정한 정서상태로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상황. 하루하루가 위태롭습니다.

 

수인이의 아빠는 빚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결혼생활 10년 동안 함께 거주한 기간이 1년도 안될 정도로 늘 밖으로 돌며 가정을 돌보지 않던 아빠.

평범하고 싶지만 평범할 수 없는 수인이는 그렇게 엄마의 친구가 되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싶지만 다닐 수 없고

또래 아이들처럼 충치가 많아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치료를 받기 힘든 수인이.

 

그런 수인이를 위하여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른 또래 아이들과 같이 천진난만하게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비인두암 엄마와의 예정된 이별

    상세보기

  • 다연이의 보금자리는 숙박업소입니다.

    상세보기

  • 어린 4명의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상세보기

  • 다문화가정 동건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상세보기

  • 단칸 방 하나, 엄마와 찬수의 소중한 보금자리

    상세보기

  • 선희의 소원은 하나 뿐 입니다.

    상세보기

  • 누수와 곰팡이가 가득한 방, 아이들은 아토피입니다.

    상세보기

  • 그럼에도, 꿈을 꾸려 합니다.

    상세보기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명석이

    상세보기

  • 그곳에 작은 가장이 있었습니다.

    상세보기

  • 미래가 기대되는 양궁선수

    상세보기

  • 미래를 가꿔갈 수 있도록..

    상세보기

  • 고물상에 사는 아이

    상세보기

  • 하루를 벌어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상세보기

  • 거짓 속에 피어난 보물

    상세보기

  • 궁민이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상세보기

  • 마음은 아직 어린 형..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상세보기

  • 차가운 무허가 주택에서 세 자녀를 키웁니다.

    상세보기

  • 모야모야병에 걸린 엄마

    상세보기

  • 내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아빠에게 희망이 필요합니다.

    상세보기

  • 가족들과 손 붙잡고 나들이를 가는 것이 소원인 도영이

    상세보기

  • 가장의 몫, 끝까지 지켜내고 싶습니다.

    상세보기

  •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망, 홀로 남겨진 어린아들

    상세보기

  • 시각장애인 엄마와 아픈 아빠, 그리고 준희

    상세보기

  • 외진 어둠속에 노출된 아이

    상세보기

  •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상세보기

  • 조용히 공부만하고 싶어요.

    상세보기

  • 정호와 미현이를 잘 키워낼 수 있도록 응원이 필요합니다.

    상세보기

  • 부모님의 빈자리와 4남매

    상세보기

  • 갑작스런 오토바이사고, 그럼에도 희망을 찾습니다.

    상세보기

  • 미안해요 할머니.. 우리가 말썽 안부릴테니깐 아프지마요.

    상세보기

  •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

    상세보기

  • 현석에게 남은 꿈, 축구

    상세보기

  • 무너질 것 같은집, 아직 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상세보기

  • 너무 가난해서 지원금도 받지 못합니다.

    상세보기

  • 칼을 든 아빠.. 아이들은 무서웠습니다.

    상세보기

  • 아픔 가운데 희망을 기다립니다.

    상세보기

  • 원룸안의 다섯 식구

    상세보기

  • 80세 할머니와 8살 연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상세보기

  • 구해지지 못한 마음

    상세보기

  • 11살 누나가 엄마입니다.

    상세보기

  • 꿈이 없는 우리 오빠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상세보기

  • 제 아이들을 지키고 싶습니다.

    상세보기

  • 두만강을 건너 희망을 찾아

    상세보기

  • 매일 홀로 지내는 아이

    상세보기

  • 아빠의 칼부림, 찢겨진 마음...

    상세보기

  • 작은 방한칸의 모녀

    상세보기

  • 살아갈 힘이 없습니다.

    상세보기

  • 끝까지 이겨내고 싶습니다, 나의 아이들을 위해서..

    상세보기

  • 노래방 한 편의 버림받은 작고 가냘픈 소녀

    상세보기

  • 엄마를 찾아주세요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