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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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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수인 위태로운 엄마와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이 름
수인
성 별
생년월일
2008년 12월 25일 (12세)
가족사항
어머니,오빠
건강상태
건강함

"초인종을 제발 누르지 말아주세요." 노란 메모지가 붙어있는 낡은 현관문.

독촉장이 수없이 붙여졌다 떼어진 흔적이 있는 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니 수인이가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합니다.

밖에 메모에 대해서 묻지 않았음에도 먼저 말을 건넵니다. "빚쟁이가 매일 찾아오니깐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붙여놨어요."


이제 12살이 된 수인이는 오빠, 엄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휘청거리는 엄마 손을 꽉 잡아주는,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철이 빨리 들어버린 수인이.

무기력증에 빠진 엄마를 대신하여 작은 고사리손으로 집안을 정리합니다.


수인이의 아빠는 빚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결혼생활 10년동안 함께 거주한 기간이 1년도 안될 정도로 늘 밖으로 돌며 가정을 돌보지 않던 아빠.

수인이의 엄마는 직장은 잡아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지만 불안정한 정서상태로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상황. 하루하루가 위태롭습니다.


수인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 상황에 적응이라도 한 듯, 엄마의 친구가 되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충치가 많아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치료를 받기 힘든 수인이.


수인이에게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른 또래 아이들과 같이 천진난만하게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본 기관에서는 후원대상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가명을 사용한 점 양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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