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ARS후원 060-7000-815        

결연중 종결

우진 그곳에 작은 가장이 있었습니다.

이 름
우진
성 별
생년월일
2006년 01월 07일 (13세)
가족사항
할머니,어머니,형
건강상태
건강함

그곳에 작은 가장이 있었습니다.

 

우진이 4살 되던 해,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난 엄마.

엄마의 사망 이후 우진은 할머니의 손에 맡겨져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우진과 우진의 형에게 엄마의 사망보험금으로 매달 양육비를 지원하였지만

4년 전부터 연락이 두절된 상황.

 

오직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만으로 생활하고 있는 우진.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어린 아이이지만 어려운 경제상황 탓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부재에 상실감을 겪고 있는 우진에게는 오직 형과 아픈 할머니만이 남아있습니다.

 

우진 형제에게 보호자가 돼주셨던 할머님은 세월이 흘러 이젠 노환, 허리협착증,

양다리 연골 수술 등으로 보살핌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20살이 된 형은 학기 초 캠퍼스의 활기참을 느낄 새도 없이,

학교 강의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그렇게 작은 가장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우진은 방과 후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외롭습니다.

이제는 자신과 함께 집에 있을 시간이 많이 없는 형, 그리고 아픈 몸 때문에 자꾸 병원에 입원하는 할머니. 

할머님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씀하십니다.

아이들이 무슨 죄냐고. 다른 가정의 아이들처럼 그렇게 평범하게 키우고 싶었는데, 그게 되지 못해서 미안할 뿐이라고...”

 

우진의 가정에게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진의 손을 꽉 잡아주세요. 그리고 응원해주세요.



  • 그럼에도, 꿈을 꾸려 합니다.

    상세보기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명석이

    상세보기

  • 위태로운 엄마와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상세보기

  • 미래가 기대되는 양궁선수

    상세보기

  • 미래를 가꿔갈 수 있도록..

    상세보기

  • 고물상에 사는 아이

    상세보기

  • 하루를 벌어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상세보기

  • 거짓 속에 피어난 보물

    상세보기

  • 궁민이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상세보기

  • 마음은 아직 어린 형..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상세보기

  • 차가운 무허가 주택에서 세 자녀를 키웁니다.

    상세보기

  • 내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아빠에게 희망이 필요합니다.

    상세보기

  • 가족들과 손 붙잡고 나들이를 가는 것이 소원인 도영이

    상세보기

  • 가장의 몫, 끝까지 지켜내고 싶습니다.

    상세보기

  •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망, 홀로 남겨진 어린아들

    상세보기

  • 시각장애인 엄마와 아픈 아빠, 그리고 준희

    상세보기

  • 외진 어둠속에 노출된 아이

    상세보기

  •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상세보기

  • 조용히 공부만하고 싶어요.

    상세보기

  • 정호와 미현이를 잘 키워낼 수 있도록 응원이 필요합니다.

    상세보기

  • 부모님의 빈자리와 4남매

    상세보기

  • 갑작스런 오토바이사고, 그럼에도 희망을 찾습니다.

    상세보기

  • 미안해요 할머니.. 우리가 말썽 안부릴테니깐 아프지마요.

    상세보기

  •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

    상세보기

  • 현석에게 남은 꿈, 축구

    상세보기

  • 무너질 것 같은집, 아직 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상세보기

  • 너무 가난해서 지원금도 받지 못합니다.

    상세보기

  • 칼을 든 아빠.. 아이들은 무서웠습니다.

    상세보기

  • 아픔 가운데 희망을 기다립니다.

    상세보기

  • 원룸안의 다섯 식구

    상세보기

  • 80세 할머니와 8살 연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상세보기

  • 구해지지 못한 마음

    상세보기

  • 11살 누나가 엄마입니다.

    상세보기

  • 꿈이 없는 우리 오빠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상세보기

  • 제 아이들을 지키고 싶습니다.

    상세보기

  • 두만강을 건너 희망을 찾아

    상세보기

  • 매일 홀로 지내는 아이

    상세보기

  • 아빠의 칼부림, 찢겨진 마음...

    상세보기

  • 작은 방한칸의 모녀

    상세보기

  • 살아갈 힘이 없습니다.

    상세보기

  • 끝까지 이겨내고 싶습니다, 나의 아이들을 위해서..

    상세보기

  • 노래방 한 편의 버림받은 작고 가냘픈 소녀

    상세보기

  • 엄마를 찾아주세요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