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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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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지민 좌절 속에 태어난 희망

이 름
지민
성 별
생년월일
2015년 08월 28일 (4세)
가족사항
어머니, 형
건강상태
건강함

지민 어머님은 이혼한 부모님이 양육할 수 없어 할머니 밑에서 성장했습니다.

재혼한 어머님이 결혼식에도 못가서 미안하다며 마련해준 보증금으로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삶을 꾸려나갔습니다.

하지만 홀로 성장한 지민 어머님은 너무도 세상을 몰랐고 삶을 이끌기에 바빴습니다.

 

가압류가 걸려버린 보증금, 보일러 배관이 터져 물바다가 된 집안,암 투병 중인 남편,

가장을 대신해 마트에서 근무하며 가족을 위해 노력했지만 점점 망가지는 몸  

하지만 고통만 계속되진 않았습니다.

 

이어 찾아온 새 생명 잉태! 

자궁경관 무력증으로 위험한 고비도 있었지만 당뇨치료도 중지하며

어머님은 아이를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마침내 새 생명이 탄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 탄생(15.08.28)15.10.27일 이내 찾아온 남편의 죽음 

기쁨과 슬픔, 허탈감, 공허함 등 특정할 수 없는 감정들이

머릿속에, 가슴속에 휘몰아쳤지만 양팔에 큰아이와 갓난아이가 안겨있어

지민 어머님은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법률자문도 구하시고 시청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며

저희 함께하는사랑밭 문도 거침없이 두드리셨습니다. 

임신기간 치료받진 못한 당뇨로 여러 합병증이 발병하고 있지만 움직이셔야 했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지만 안고 돌아 다니셔야 했습니다. 가압류된 보증금 때문에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지만

그래도 도와달라고 소리쳐야했습니다. 

살려야 하니까요. 아이들은 살아가야 하니까요.

 

어머님 손을 꼭 맞잡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민이 가정에 힘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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