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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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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준희 시각장애인 엄마와 아픈 아빠, 그리고 준희

이 름
준희
성 별
생년월일
2014년 06월 29일 (6세)
가족사항
부모님
건강상태
건강함

엄마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준희의 얼굴을 자세히 보고 싶습니다.

혹시 놀이터에서 놀다가 상처가 나진 않았는지, 얼굴에 뭐가 묻진 않았는지.

하지만 볼 수 없습니다. 보려고 눈을 찌푸려봐도 희미하게만 보이는 준희의 형체.

 

엄마는 밝은 대낮에는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외출을 좋아하는 준희가 엄마의 손을 잡고 밖으로 이끌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준희를 데리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할까 마음 한 구석이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준희의 엄마는 시각장애 1급으로, 왼쪽 눈은 선천적 백내장이며 오른쪽 눈은 백내장 진행 중으로

아주 가까운 사물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행복했습니다. 남편과 결혼하여 준희를 낳았고, 눈이 보이지 않더라도 준희를 잘 키우고 싶었습니다.

]세식구가 오순도순 잘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사업실패와 함께 따라온 많은 빚, 시도 때도 없이 날아오는 독촉장, 그리고 남편의 사고.

불행은 계속해서 찾아왔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낙상사고로 부러진 양 손목과 팔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남편은 팔의 통증으로 경제활동을 하기 힘든 상황.

 

이제 행복했던 일상은 사라지고, 어려워진 현실에 점점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준희 가정의 마음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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