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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영상보기

결연중 종결

별이 미안해요 할머니.. 우리가 말썽 안부릴테니깐 아프지마요.

별이 (이)의 결연이 종결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가후원을 원하시면 070-4477-3789로 문의 바랍니다.

내가 가장 믿고 의지하는 우리 할머니는 악성흑생종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지 못합니다. 뇌병변 1급인 삼촌과 우리를 돌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칠순이 되어가는 별이네 할머니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병들어 연약해진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 

하지만 할머니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젊은 시절 뇌병변 1급 판정을 받고 눈만 껌뻑인 채 누워있는 셋째 아들,

그리고 다른 두 아들이 놓고 가버린 손자손녀 4

성민(가명), 혜령(가명), 현준(가명), 별이(가명).

모두 별이네 할머니가 죽는 날까지 책임져야할 몫입니다.

 

할머니 본인의 몸은 악성흑생종을 진단 받고, 망막수술을 해야 하며 안구적출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암이 뇌로 전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할머니는 병원에 가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본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아들과 어린 손자손녀들, 그리고 약 2,000만원 정도의 수술비.

 

수술비도 없기야하지만 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이면 우리 손자손녀들 앞으로 살아갈 앞 날에 사용해야지,

다 늙은 노인네가 써서 뭐하나...”

본인이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본인은 건강하다며 애써 손사래 치는 할머니. 온통 아들과 손자들 걱정뿐입니다.

 

초등학생인 성민이와 혜령이. 부모님에게 버려진 상처일까요.

정서가 불안한 상태이며 계속해서 부적응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꼭 자신이 부모같이 보살펴주지 못한 것 같아 이 모든 것이 죄스럽습니다.

 

아픈 아들과 어린 네 손자손녀를 감당해내기엔 너무나 연약해져버린 할머니.

도움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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