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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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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주하 원룸안의 다섯 식구

이 름
주하
성 별
생년월일
2011년 06월 20일 (9세)
가족사항
어머니, 언니3
건강상태
건강함

원룸안의 다섯 식구

작은 방 한 칸에 다섯 식구가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작은 방안에 2평에 한명 꼴로 서로 엉켜 살고 있습니다."


세탁기는 아이들 빨래는 많은데 용량이 너무 작아 사용하지 못하고 얇은 이불이 세 개, 옷장은 하나였습니다.

TV는 없고 작고 낡은 수첩만한 노트북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둘러 앉아 서로의 머리를 포개며 모여 있었습니다.

어머니께 이렇게 되신 사정을 물었습니다.


평범한 부부로 네 자녀를 두며 생활하였지만 남편의 방관과 폭력이 나날이 심해져갔습니다. 남편의 생활 무능력과 폭력으로

고통스러웠지만 자녀들 때문에 하루하루를 견디셨습니다.

하지만 이내 한계에 도달하여 이혼을 선택하셨습니다.


어머님의 약점이 자녀들인 것을 안 남편이 양육권을 주장하여 큰아이는 어머님이, 남은 세 자녀는 남편이 양육하기로 합의하고

남편의 폭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자녀들을 부양하지 못하고 세 자녀의 양육권을 포기하면서 네 명의 어린 자녀들이

모두 작은 방안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미취학 아동은 좀 더 큰 누나가 돌봐주고 어머님은 시에서 알선해준 자활근로 청소일로 새 삶을 시작해보려 하십니다.

하지만 급여에 비해 감당하지 못할 주거비용과 많은 부양자들로 새 삶은 너무도 멀리 높게만 보입니다.


자신의 꿈과 미래보다 어머니와 동생들을 생각해서 빨리 미용기술을 배워 돕고 싶다는 큰딸이 어머님은 몹시 대견스러우면서도

못내 가슴이 아려옵니다.


주거이전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일어서고 싶다는 주하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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