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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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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종결

연희 80세 할머니와 8살 연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이 름
연희
성 별
생년월일
2008년 11월 13일 (12세)
가족사항
증조할머니
건강상태
건강함

팔십이 다 되어가는 할머니와 8살 연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입니다.

연희는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할머니에게 맡겨졌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 연희에게 가족이자 친구는 오직 할머니뿐입니다.

 

아늑하고 쾌적한 집. 집에 도착하면 환한 웃음으로 반기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부엌 식탁 위에 차려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음식과 식구들의 웃음소리...’

할머니는 가슴 아플 뿐입니다. 연희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가족이란 이름의 따스함.

어디 있는지 모를 친모는 연희의 이름으로 휴대폰을 개통하였고 200만원이 넘는 통신료만 남겨뒀을 뿐입니다.

 

할머니 본인이 연희를 돌본다고 노력하지만 거동이 불편하여 이야기 상대 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오늘도 저녁 메뉴는 복지관에서 배달된 도시락.

손발이 불편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할머니와 어린 연희에게 유일한 식사가 되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밝고 명랑한 연희. 작은 고사리 손으로 할머니의 아픈 몸을 연신 주물러댑니다 

할머니 시원해? 나랑 오래 살아야 돼. 아프지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연희 덕분에 할머니는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머니와 연희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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