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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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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중 매칭완료

이름(Name)
무우케 투아라리
국가(State)
케냐
성별(Sex)
생년월일(Birth)
2008년생
가족사항
모, 6남매
좋아하는 것
놀이와 독서를 좋아함
장래희망
선생님

* 아동결연 후원금 중 15% 행정비(입출금 수수료 및 자료제작비)가 제외된 모든 금액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는 지원비로 전액 사용됩니다.

겨우 11살, 일찍 철든 6남매의 막내 무우케 투아라리

만성 두통에 시달리는 엄마,
오늘도 그런 엄마의 어두운 표정에 아들 무우케는 걱정이 많습니다.

몇 해 전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엄마의 두통은 더 심해진 것인데요.
우울증에 걸려 버린, 낯빛이 늘 어두운 엄마에게 힘이 되고 싶은 아이…
속도 깊고 철도 일찍 든 11살 소년이 6남매의 막내라는 게 믿기시나요?

무우케의 위로 5명의 누나와 형들은 한창 공부할 나이,
학비 걱정을 하며 겨우겨우 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계속 학교에 다닐 수 있을까,
어쩌면 학교에 가지 않는 게 오히려 더 엄마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스스로 안타까운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 착한 아이의 꿈은 선생님,
그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오늘도 독서를 합니다.
동화 속의 다양한 이야기와 위인들의 훌륭한 업적을 읽어가며,
무우케는 오늘도 꿈을 키워나갑니다.^^

무우케 투아라리가 빈곤으로 겪는 걱정으로 지치지 않도록,
아이의 손을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