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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CBS-FM(93.9㎒),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 사랑밭이 소개됩니다. 듣기 ▶ 영상보기

국내사업 사랑의 씨앗을 뿌립니다.

긴급생계 지원사업

긴급한 상황을 신속히 해결합니다.
의지할 곳 없고 갈 곳 없는 위기 가정의 긴급한 상황을 해결하고, 이들이 보금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원하기 >
기적, 사랑의 또다른 이름

"정말 벼랑 끝에 서 있는데 아무도 도와 주질 않는 거예요…"
가족도, 친인척도, 하다 못해 정부도 도움이 되지 못해 주저앉은 사람들.
그들에게 빛이 되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밥 한 술의 나눔은 함께라서 더 희망찬 세상을 만듭니다.

<긴급생계 지원사업>은 갈 곳 없고 기댈 곳 없는 위기가정의 긴급한 상황을 해결하고 이들의 보금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는 이들을 도와 자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상과 단절된 쪽방촌 아이들
[세상과 단절된 쪽방촌 아이들] 어른들에게도 힘겹고 위험한 쪽방촌의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꿈과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모여 드는 곳.
알콜중독자, 노숙자.. 세상에 대한 아픔과 분노를 품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청소년들은 출입을 할 수 없는 곳.
하지만 이곳에서 24시간 살아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재민이와 4살짜리 보배는 허름한 쪽방 밖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어른들에게도 힘겹고 위험한 쪽방촌 그 안의 아이들은 세상과 단절되고 쓸쓸히 자라납니다.
이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분의 나눔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다섯가족 모두 아프지만
[다섯가족 모두 아프지만] 아이들을 보며 활짝 웃는 아빠는 뒤에서 고민합니다.

아빠는 공장일을 하다가 사고로 오른손의 손가락이 없습니다.
엄마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말도 잘 하지 못합니다. 날때부터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아직도 말을 하지 못합니다. 아이들도 태어날 때부터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오른손잡이지만 오른손의 손가락이 없는 아빠는 막노동 일을 하기 힘듭니다.
엎친데 덮쳐 큰 아들의 다리에 뜨거운 국물이 쏟아져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자신을 원망합니다.
그래도 해맑게 웃는 아이들을 보며 아빠는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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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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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집에서 이사한 세식구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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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삼 남매, 희망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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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자 씨는 더는 수세미를 팔러 시장에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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