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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국내사업 사랑의 씨앗을 뿌립니다.

두리모 지원사업

두리모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합니다.
입양, 낙태, 유기 대신 양육을 결정한 두리모들의 자립을 돕고 두리모 가정의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원하기 >
아가야 사랑해

세상에 고귀하지 않은 생명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족의 냉대, 사람들의 편견과 차별, 자립하기 힘든 사회적 현실에 미혼모가정은 극 소외 계층으로 밀려납니다.

<두리모 자립지원사업>은 입양, 낙태, 유기 대신 양육을 결정한 미혼모들의 자립을 지원하여 미혼모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턴 모두 두리모의 자녀입니다.
두리모 아기를 살리기 위한 선택이 미래의 위대한 인물을 만들어내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엄마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힘겨운 엄마와 아기들을 위해 여러분이 희망과 용기를 나눠주세요.

가정폭력이 심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엄마와 함께 도망쳐 겨우 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엄마는 말을 더듬어 일하던 식당에서 자주 쫓겨났습니다. 딸도 일용직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만난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착한 사람이지만 효영씨는 남자의 도움을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조산으로 태어났고 큰 아이가 심장에 문제가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급성췌장염으로 췌장이 몽땅 녹아버려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고 남은 평생 당뇨병과 합병증에 시달려야 합니다.
그래도 효영씨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효영씨는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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