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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국내사업 사랑의 씨앗을 뿌립니다.

난치병치료 지원사업

가정에 희망의 빛을 만듭니다.
난치병 치료로 생계까지 포기할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합니다. 후원하기 >
기적, 사랑의 또다른 이름

유익육종, 에이퍼트 증후군, 망막색소변성증 등 이름부터 생소한 희귀난치병부터
백혈병, 암, 심장병 등 많은 치료비가 필요한 병까지 지금도 기적이 필요한 사람들은 너무 많습니다.
<난치병치료 지원사업>은 가족의 병으로 인해 생계까지 포기할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병원비가 없어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해 소중한 목숨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생을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사랑이 필요합니다.

눈과 볼을 짓누르고 있는 신경섬유종
[눈과 볼을 짓누르고 있는 신경섬유종] 태현이의 웃는 얼굴을 지켜주세요.

태어난 지 100일 남짓, 태현이의 눈 옆에 작은 돌기가 났습니다.
엄마는 단순히 눈다래끼라고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눈다래끼가 커지더니 이제는 턱까지 내려왔습니다.
두 차례의 수술은 끝냈지만 종양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커지고있습니다.
눈꺼풀이 약해져 다시 수술을 한다면 눈을 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3개월마다 MRI촬영을 해야하고 한 알에 5만원 가까이 하는 비싼 항암제는 아빠의 월급으로는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포기 할 수도 없는 상황.
머리 쪽에 난 혹은 언제든지 시한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님의 슬픔도 같이 자랍니다.

수시로 멈추는 심장과 호흡
[수시로 멈추는 심장과 호흡] 엄마의 절규.. 차라리 내 심장을 주고싶어요!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다니던 민서가 숨을 헐떡이고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동네 작은 병원에서는 그 이유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시작된 호흡정지와 쇼크상태.
확장성심근병증. 이름조차 생소한 병이 민서의 작은 심장을짓눌렀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 심장이 멈춘 일도 있습니다.
온몸을 통과하는 튜브를 달고 생명유지장치에 기대어 견뎌야 합니다.
하지만 수술은커녕 중환자실에서의 기다림조차 이제 여의치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 그리고 고통과 싸우는 세 살 짜리 여자아이와 엄마를 위해 여러분의 나늠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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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하루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가장 간절한 희주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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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비, 생계비 지원

    아버지를 죽인 병, 똑같은 병이 아들의 생명도 갉아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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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의료비 지원

    이름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병, 그래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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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의료비 지원

    누나 보고 싶어. 빨리 나요. 누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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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의료비, 장례식비, 생활비 지원

    불치병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동생도 같은 병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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